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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뒤흔든 특종이 독자의 제보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설령 특종으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그 자체만으로도 뉴스 게릴라들에게는 엄청난 동력이 됩니다.
<익산신문>은 여러분이 주신 귀중한 정보, 애틋한 사연, 큰 문제를 풀어나갈 작은 실마리를 흘려넘기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의 제보가 어느 부서에서, 어떻게 처리되고 있는가를 단계별로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가능한 한 그 결실이 지면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망설이지 말고, 글을 올려주세요. 함께 세상을 바꿀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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