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7-06-23 오후 06:17:40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넥솔론’ 회생과 정상화 지원 지방의회도 촉구
익산시의회 김정수 의원 제안으로
㈜‘넥솔론 지원 촉구 결의안 채택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14일(수) 19:32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익산시 신흥동 제2산업단지에 들어서 있는 태양광발전 소재 생산업체 ㈜넥솔론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해왔으나 중국산 제품에 가격경쟁력에 밀려서 파산위기에 내몰리고 있다. 사진은 ㈜넥솔론 건물
ⓒ 익산신문
속보=법정관리에 있는 익산 태양광 발전 소재 생산업체 ㈜넥솔론(대표 이우정) 회생과 정상화 지원을 지방의회에서도 촉구하고 나섰다.

↑↑ 익산시의회 김정수의원
ⓒ 익산신문
익산시의회(의장 소병홍)는 제1차 정례회 폐회날인 14일 김정수 의원의 제안으로 ㈜넥솔론(대표 이우정) 회생과 정상화 지원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시의회는 결의문을 통해 “태양광 웨이퍼 생산업체인 ㈜넥솔론은 지난 2007년 7월 법인이 설립돼 10년간 1조라는 자금이 투입되었고, 2008년부터 상업생산 결과 2011년 매출액 5880억과 4억불 수출을 달성하였으며 정규직 직원만 1000명이 재직할 정도로 튼실한 중견기업으로 성장, 익산시 지역경제에 이바지 해왔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최근 중국 정부의 태양광사업의 무한한 지원을 등에 업은 중국산 웨이퍼의 저가공세에 밀려 2015년 2월 법정관리인가 받아 현재 법원관리하에 공장이 가동되고 있으며 곧 파산 될 위기에 놓여있다”며 “군산 현대중공업 철수 소식에 이어 익산 넥솔론의 파산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어 전북 지역 경제의 큰 타격과 대규모 인구 유출이 예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지속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태양광산업이 무차별한 중국산 저가 제품에 대응할 수 있도록 태양광 산업에 대한 국가적 지원정책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요구했다.

이와함께 '전북도와 익산시는 지역기업 넥솔론이 정상가동 될 수 있도록 행재정적 지원책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이에앞서  ㈜넥솔론 노동조합과 한국노총 전북본부는 지난 5일 오전 전북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공적자금 투입과 M&A 걸림돌 제거 등을 통해 넥솔론 정상화를 지원해 줄 것을 호소한바 있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결코 보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김성중 경찰서장 보직 6개월 연장 ..
만경강 잇닿는 남부권 택지개발 현..
부부탄 승용차 전신주 받아 조수석 ..
익산시 하반기 정기인사 7월 4째주 ..
익산시공무원-골재채취업자 유착수..
뒷돈 수수의혹 익산시 간부급 공무..
익산부시장에 김철모 전북도 안전정..
"주얼리 유턴 기업 유치지원책 민..
익산 신천지자원봉사단, '핑크보자..
최신뉴스
정 시장, 금마저수지 한해 대책 현..  
익산학 연구발전에 익산문화재단·..  
원불교 중앙교구 원음합창단, 제28..  
김성중 익산경찰서장 23일 이임식 ..  
【사설】익산시 공무원 비리 수사 ..  
원광종합사회복지관, "호국영령 거..  
예인예술고 이봉기교장, 김천예술..  
"체육은 인간의 근본을 체육활동을..  
익산 마한교육문화회관장에 고광휘..  
이승수 익산우체국장 '북콘서트' ..  
익산시, 사회적기업가 발굴 육성 ..  
도의회에서도 익산 ㈜넥솔론 정상..  
홈플러스 익산점, 지역사회 나눔사..  
익산 제3단에 패션기업 2곳 입주  
【인사】새 익산경찰서장에 이상주..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