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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새 정부 들어 익산시대 활짝 열렸다"
청와대 정무수석·집권당 사무총장·방송통신위원장 등
새 정부 출범이후 파워맨 잇달아 배출에 시민들 반색
"파워맨들 큰 역할로 지역발전 앞당기는데 기여 기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7년 11월 28일(화)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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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 정부 출범이후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는 자리에 오른 익산 출신 인물들. 좌측부터 집권여당 사무총장 이춘석 국회의원, 한병도 청와대 정무수석,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김덕룡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 익산신문
촛불혁명으로 지난 5월 10일 출범한 문재인 새 정부들어 익산 출신 인물들이 집권당 사무총장·청와대 정무수석·방송통신위원장·민주평통 수석부의장 등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는 주요 요직에 잇달아 올라 익산지역에 경사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공석인 청와대 정무수석에 한병도(50) 정무비서관을 승진 임명했다.

한 신임 수석 임명은 지난 16일 전병헌 전 수석이 뇌물수수 등의 의혹에 휘말려 사퇴한 지 12일 만이다.

정무비서관 발탁된지 6개월만에 승진 임명됨으로써 한 수석은 정치적 운이 짱짱하고 문 대통령의 신임이 대단하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청와대 정무수석은 대통령을 보좌해 대(對) 국회 소통창구 역할을 하고, 대통령 비서실장이 공석시 이를 대리하는 선임 수석비서관으로 일반적 상상 밖의 힘이 실릴 수 밖에 없다.

이에앞서 익산갑을 지역구로 둔 3선의 이춘석(54) 국회의원이 집권 여당인 민주당 사무총장에 5월 15일자로 임명됐다.

집권여당 사무총장은 당 살림살이를 총괄할 뿐 아니라 내년 6.13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천권 행사도 직·간접으로 간여할 수 있는 직책으로서 막강한 파워를 갖는 자리로 통한다.

또 지난 7월에는 익산에서 태어나 남성고를 졸업한 이효성(66) 성균관대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가 장관급인 방송통신위원장에는 발탁됐다.

방통위 위원장직은 새 정부의 방송·통신 정책을 총괄하는 자리로 방송통신 분야에서 대통령급의 파워를 자랑한다.

이와함께 지난 8월 24일에는 익산시 오산면 출신의 김덕룡 김영삼민주센터 이사장(76)이 민주평통 수석부의장 임명장을 받았다.

대통령 직속 헌법 자문기구인 평통은 한국 및 해외의 각계각층 인사 2만여명의 자문위원으로 구성되는 거대 조직으로 대통령이 의장을 맡고 있다.

평통 수석부의장은 대통령과 가까운 거리를 유지하는 만큼 역시 결코 무시할 수 없는 파워 자리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이처럼 익산지역이 문재인 정부들어 파워맨을 잇달아 배출함에 따라 시민들 사이에서 “익산시대가 활짝 열렸다” “경사가 아닐 수 없다”는 반응들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시민들은 “이번처럼 역대 정권에서 익산 출신들이 파워를 가진 적은 없다”면서 “이들 파워맨들이 큰 역할을 해 지역발전을 앞당기는데 기여하게 될 것”이라는 높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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