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02-22 오후 06:10:1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배승철 전 도의원, 국민의당 익산갑 지역위원장 맡아
전정희 전 국회의원 탈당으로 공석 발생 따라
국민의 당 이름으로 마지막 지역위원장 임명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2월 14일(수) 14:4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국민의당 익산갑위원장에 임명된 배승철 전 도의원.
ⓒ 익산신문
배승철 전 전북도의원이 전정희 전 국회의원의 탈당으로 공석이 된 익산갑지역위원장에 지난 12일 국민의당 최고위원회를 거쳐 임명됐다.

이번 호남권에서 지역위원장 임명은 호남의 중요성을 반영하여 신중에 신중을 기한 나머지 단 두 곳만(익산갑/전남) 임명되었다.

‘국민의당’이름으로는 마지막 지역위원장 임명으로 새로 탄생되는 ‘바른 미래당’으로 모든 지위뿐만 아니라 권한과 책임이 승계된다.

배 위원장은 지난 19대 대통령 선거에서 ‘국민의당’ 중앙선거 대책본부 ‘국민의시대’ 전북공동대표와 전라북도 유세본부 본부장으로 선거를 진두지휘한 바 있다.

최근에는 국민의당 중앙당 수권위 부위원장을 맡아 지역의 어려운 현안 문제를 최우선적으로 도맡아 챙기는 생활정치인으로 통한다.

신의를 중시하는 배위원장은 익산갑에서 정치를 시작하여 지금까지 약 20년 동안 지역을 떠나지 않은 ‘지역토박이’로서 도의원 시절에는 익산에 국립박물관을 유치하는데 결정적인 단초를 제공한바 애칭으로는 ‘박물관의원’으로도 통한다.

“어려운 시기에 지역위원장을 맡아 어깨가 무겁다”는 배 위원장은 “이제는 우리정치도 바뀌어야 한다”며 ‘제2창당’으로 새롭게 태어나는 ‘바른미래당’을 통해 동서화합은 물론 제대로 된 개혁, 민생을 최우선적으로 챙길것임을 약속한다“고 힘주어 말한다.

대의정치를 표방하는 익산갑 배위원장의 향후 6.13 지방선거에서의 역할과 행보에 대한 귀추에 관심이 쏠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6.13地選 익산시장 정헌율 후보 21...
초고층 '부송 꿈에그린' 아파트 3월..
익산 약촌오거리 4성급 호텔컨벤션 ..
익산 서부권역 다목적체육관 올 연..
배승철 전 도의원, 국민의당 익산갑..
익산시, 청소년수련관 위탁업체에 ..
황등 투신 교사 아내"남편 억울함 ..
설 연휴 익산지역 어떤 사건 사고 ..
제2회 이리고 전국대학생동문회 성..
재건축추진 아파트, 진행속도 명암 ..
최신뉴스
2018 전국체전 홍보는 시민들이 앞..  
39년 헌신 교육현장 떠나는 류지득..  
원광대병원장례식장, 최고 시설 갖..  
동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올해 7..  
익산署, 원대병원 신규인턴 성폭력..  
익산시, 1523억 규모 국비유치 '잰..  
이미영 예비후보 "익산에 드론·로..  
익산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 전보..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맞춤형 한국어..  
코레일 전북본부, '3월에 제주로 ..  
산단공익산지사,온고을융합 서브미..  
익산署, 업무능력 향상위한 다양한..  
재건축추진 아파트, 진행속도 명암..  
마대자루 넣어져 익산 여산에 버려..  
익산시, 불법 방치 자동차 일제정..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