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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공용버스터미널 문화터미널로 변신 전망
올 여객자동차터미널 아트공간 조성사업 대상으로
전북문화관광재단. 익산·남원 공용버스터미널 선정
총 5억원 투입해 7월 착공해 9월 완공목표로 추진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3월 14일(수)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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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 평화동에 자리한 익산버스공용터미널 외관.
ⓒ 익산신문
익산 공용버스터미널이 관광객과 지역주민의 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될 전망이다.

전북문화관광재단은 올해 여객자동차터미널 아트공간 조성사업(이하 문화터미널 조성사업) 대상으로 익산·남원 공용버스터미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익산버스공용터미널 내부.
ⓒ 익산신문
여객자동차터미널 아트공간 조성사업을 통해 낙후한 공용버스터미널 시설을 개선하고, 관광객과 지역주민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누리는 공간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익산·남원 공용버스터미널 아트공간 조성사업은 총  5억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가운데 현재  문화터미널 전문가 컨설팅을 받고 있으며 6월까지  설계 완료, 7월 착공해 9월중에 완공한다는 목표이다.

문화터미널 조성사업은 전북 방문의 첫 관문인 터미널을 이용하는 관광객과 지역주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자 시작했다.

지난해 10월 고창 문화터미널, 올해 2월 무주(안성) 문화터미널을 개소했다.

전북문화관광재단 이병천 대표는 “공용버스터미널을 버스를 타고 내리는 공간 외에도 관광객과 주민이 문화를 누리는 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문화터미널이 지역 문화·예술의 거점으로 역할 하도록 조성 후에는 문화·예술 프로그램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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