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0-06-02 오후 03:51:29 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정치/경제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시 내년초 승진폭 벌써부터 관심 고조
올 연말로 국장 3명·과장 6명 공로 연수 승진요인
내년초 서기관급 고급교육 파견 TO 재확보 관건
환경전담부서 1과 신설되지만 한류패션과 폐지
박철웅 부시장도 올 연말로 교체될 것으로 전망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11월 25일(월) 15:44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 익산시청 전경.
ⓒ 익산신문
베이버부머 세대(1955~1963년생) 은퇴시기와 맞물리면서 비교적 풍년인사가 기대되는 익산시 내년 상반기 인사에 점차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내년 1월초로 예상되는 이번 인사는 대규모 조직개편은 없지만 환경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환경전담부서 1과가 신설되고 대신 한시기구로 운영돼온 한류패션과가 폐지된다는 점에서 일부 조직개편에도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25일 익산시에 따르면 서기관급에 해당하는 고성봉 식품산업정책보좌관은 지난 9월 20일자로 임기가 끝난 상태이다.

올해 연말로 정년 1년을 앞두고 보직에서 물러나 공로연수에 들어가는 4급 국장(서기관급)은 전종순 기획행정국장·신승원 안전환경국장·이명희 의사국장 등 3명이다.

공로연수 대상 5급은 황재택 세무과장·박광수 왕도역사관장·송규원 인화동장·한학수 팔봉동장·임유태 성당면장·곽동일 용동면장 등 6명이다.

따라서 오는 연말에 공석이 되는 국장급은 3자리, 과장급은 6자리이다.

이런 가운데 국장급 3자리가 자리가 그대로 유지될지 아니면 2자리로 축소될지가 최대 관심사이다.

국장 승진자리가 3자리가 되느냐 2자리가 되느냐에 따라 연쇄적 승진자리 폭이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이다.

올 연말로 국장급 3명이 공로연수에 들어가지만 금년 1월 서기관으로 승진해 1년 과정의 고급리더교육파견된 김용신 전 행정지원과장이 교육을 마치고 돌아오기 때문에 올해처럼 전북도로부터 서기관급의 1년과정의 고급교육 파견 TO를 다시 확보하지 못하게 되면 국장급 승진 요인은 2명으로 줄어들 수 밖에 없다.

수년간 전북도로부터 서기관급 고급교육 파견 TO를 확보한 만큼 이번에는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만만치 않다.

익산시는 관내에서 다양하게 제기되는 환경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지난 10월 29일자로 안전환경국의 명칭을 환경안전국으로 개칭하고 녹색환경과를 환경정책과와 환경관리과로 분리함으로써 환경전담부서 1과 4계를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추진하기 위해 행정기구설치조례개정안을 마련, 11월 28일부터 12월 20일까지 열리는 익산시의회 221회 2차 정례회에 심의의결을 요청하게 된다.

이번 행정기구설치조례개정안에는 주무과 시민안전과에서 환경정책과로 바뀌고 환경관리과·청소과·시민안전과·교통안전과·위생과·늘푸른공원과 순으로 직제순서가 바뀐다.

환경전담부서 1과4계가 설치되지만 한시기구로 2013년 1월부터 한류패션계와 보석산업계 등 2개계로 운영돼온 한류패션과는 내년 1월 14일자로 자동 폐지됨으로써 과의 숫자는 변동이 없게 된다.

11월 20일부터 28일까지 졸업여행 중인 박철웅 부시장의 경우도 올 연말로 사실상 임기가 끝나게 돼 내년초에는 부시장도 새로운 인물로 수혈될 전망이다.

한편 시 인사부서 관계자는 "공모를 통해 2년 임기제로 선발한 식품산업정책보좌관은 지난 9월 20일자로 공석이 됐다"면서 "행자부의 승인을 거쳐 다른 정책보좌관으로 유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고 밝혔다. /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카카오톡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1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시립교향악단 창립 관련 개정조례..
익산시, 다중이용 공공시설 개방 ‘..
"수소차 충전소 없는데 보조금부터 ..
국회 의원회관 김수흥 728호·한병..
익산 귀금속 원정털이범…재난지원..
익산 불법주정차 단속 84%,영등동 ..
익산 시내버스 결행정보 서비스 '유..
익산 금마 등 4개 古都 신축 한옥 ..
익산역 뒷편 선화로 일방통행 지정 ..
익산某고교 학생에 신천지관련 질문..
최신뉴스
새만금개발공사, 코로나19 극복 전..  
임대료 싼 익산근로청소년임대아파..  
돌아온 쌍방울, 국가산단 내 300억..  
익산시, 2일 봄맞이 산림 식재 완..  
익산·문화재청, ‘익산 고도아카..  
홍시 ‘익산역 시계탑' 노래방서 ..  
22년전 쌍둥이·산모 살린 소방관 ..  
전북은행, 'JB Smart-App 예·적금..  
익산 월성동 '인수공통전염병연구..  
익산 김수흥·한병도 국회의원 1호..  
익산서 귀신 쫓아낸다며 여성 죽게..  
농식품 액셀러레이팅으로 창업서 ..  
낭산면서 도내 첫 과수화상병 발생..  
철도관사마을, ‘새뜰사업’ 발판 ..  
영등동 백제상점가 ‘너나들이 문..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