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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의회 본회의 개의시간 6분이나 늦어진 까닭
본의장 시의원, 집행부 공무원, 방청객 대기
회의장 참석자들 "왜 늦어지나" 수근 수근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7년 06월 14일(수)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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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남석 시의원이 14일 제1차 정례회 본회의장에서 5분발언을 하고 있다.
ⓒ 익산신문
14일 오전 10시 익산시의회 4층 본회의장.

이날 본회의장 안에는 시의원뿐만 아니라 집행부 정헌율 시장과 이지영부시장을 비롯한 관계공무원이 대기하고 있었고 방청석에는 기자들과 공무원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예정대로라면 제1차 정례회 폐회에 앞서 제3차본회의가 오전 10시 정각에 개의됐어야 하는데 소병홍 의장은 개의 방망이를 두드리지 않았다.

개의가 예정대로 안되자 잠시 장내가 의아심으로 술렁거렸고 이에 소 의장이 자리에서 일어나 “5분 자유발언을 신청한 조남석 의원이 자료준비 때문에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며 잠시 기다린뒤 개의하겠다“고 밝혔다.

그러자 의석에 앉아있던 의원들 사이에서는 “기다려야 해?” “그냥 개의해 진행하자” “시간 걸리면 다른 의사일정 진행하고 나중에 5분발언 듣자” 등의 발언이 잇달아 터져나왔다.

그럼에도 개의는 조남석 의원이 본회의장에 들어온 오전 10시 6분쯤 이뤄져 예정보다 6분여 늦어졌다.

조의원은 이날 5분 발언을 통해 RPC가공시설 현대화 지원사업 명목으로 익산농협에 제1회 추경에 14억5200만원을 편성해 지원하는 것에 대한 부당성 등을 따졌다.

한편 이날 일부 의원들은 조 의원이 제1차정례회 폐회날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해 수정안을 내자 이를 탐탁치 않게 여긴 일부 의원들이 개의시간 지연에 불만을 드러낸 점도 있으나 집행부 공무원과 방청객들을 하릴없게 기다리게 한 것은 시정돼야 할 것으로 지적됐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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