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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택 의원, 지방의원 '정책토론대회'서 최우수상
전국 30명 의원들과 열띤 토론 끝에 2위 차지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7년 12월 28일(목)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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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시의회 임형택 의원이 ‘2017 대한민국정책컨벤션&페스티벌’, ‘지방의원 정책원탁토론 배틀대회’에서 2위를 차지한 뒤, 대회관계자로부터 최우수상을 수여받고 있다.
ⓒ 익산신문
익산시의회 임형택 의원이 ‘2017 대한민국정책컨벤션&페스티벌’, ‘지방의원 정책원탁토론 배틀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9월 중순,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대회의 시상식이 27일 서울 명동 르와지르호텔에서 열렸다.

2017 대한민국정책컨벤션&페스티벌은 '좋은 정책이 좋은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2012년 제1회 대회를 시작으로 5회째를 맞이했다.

특히 올해는 ‘자치분권 세션’을 대폭 강화해 정당대표 세션·지방자치단체장 세션·지방의원 정책원탁토론 배틀 대회 등 다양하고 건전한 정책 경쟁으로 사회적 공론을 형성하고자 했다.

‘자치분권 특별세션’ 중 하나인 ‘지방의원 정책원탁토론 배틀 대회’는 거버넌스센터지방의정연구회와 전국여성지방의원네트워크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토론 배틀대회에는 전국 지방의원 30여명이 참여해  1라운드 ‘지방선거 정당공천 폐지냐, 존속이냐’, 2라운드 ‘지방의회 26년, 어떻게 개혁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그 결과 토론왕으로 대상 목소영 서울성북구의원·최우수상 임형택 익산시의원·오세광 대구서구의원·우수상 최충진 청주시의원 등이 선정됐다.

임형택 의원은 "지방의회 의원들이 주민들로부터 사랑받기 위해서는 투명성과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야한다"며 "상시 간담회 및 토론회 개최·회의 인터넷 생중계·주민숙원사업비 투명성 강화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성원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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