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26-10-27 오후 03:33:44 전체기사보기 원격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커뮤니티
 
HOME > 인사말
발행인 인사말

전북 주간신문 인증부수 1위
지역과 주민 이익 위해 최선

익산신문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신 독자 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익산신문 발행인 겸 편집인 박종규입니다.
익산신문은 백제 문화‧예술의 본거지이자 유구한 역사와 전통의 도시, 익산에서 시민들의 입과 귀와 눈이 되고자 2003년 창간의 깃발을 올렸습니다.  

그동안 익산신문은 ‘익산 시민이 참여하는 신문’ ‘익산 발전을 선도하는 신문’ ‘주민 권익을 옹호하는 신문’ ‘정당한 여론을 이끄는 신문’을 4대 편집방침으로 정하고 여타의 외압과 사익을 거부하며 올곧은 지역 언론의 길을 뚜벅뚜벅 걸어왔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익산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익산신문은 한국ABC가 2019년 발표한 주간신문 부수공사에서 전국 448개 지역주간지 가운데 유료 인증부수 전북1위(전국 40위)를 기록했습니다.  

익산시민들의 애정에 기반한 이러한 성과에 더해 익산신문은 지역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신문으로서의 자긍심과 함께 엄중한 책임감을 동시에 느끼고 있습니다.
언론을 둘러싼 환경이 날로 악화되고 있는 가운데에서도 익산신문은 권력에 대한 감시의 눈을 부릅뜨고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이며 도움이 필요로 하는 약자에 대해서는 한없이 따뜻한 시선으로 보듬을 것입니다.
독자여러분들의 따가운 질책은 더욱 겸손하게 몸을 낮추고 진심이 담긴 칭찬에는 배전의 분발로 시민과 지역의 이익을 지키는 일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날로 발전해가는 익산신문을 지켜봐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9. 12.

(유)익산신문 발행인 겸 편집인 박 종 규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이 대통령, 익산 왕궁초 운동회 방..
코스트코 상생안 합의 이끌어낸 김..
천만송이 국화 축제 열기 익산 도심..
미륵사지 사찰 복원 추진위 본격 출..
익산 다이로움, 더 많은 시민에 고..
익산시, 아침 10분 친절…시민 감동..
신동 대학로, 청년 문화 다시 꽃 피..
㈜진산테크윈, 청소년 위한 장학금 ..
익산고, 2027학년도 신입생 입학설..
익산경찰, 제81주년 경찰의날 기념..
인사말 연혁 편집규약 윤리실천요강 광고판매윤리강령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press@naver.com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