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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편지 한통... 이상주 서장과 만남 이어줘
원광여고 경찰준비 동아리 '가온길' 장 모학생
지난 10일 미래꿈 위한 도움요청 편지 보내
이 서장 즉시 익산署로 초청, 격려·지원 약속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1월 11일(목)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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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 경찰 꿈을 키워가는 원광여고 '가온길' 동아리 학생들이 11일 이상주 서장의 초청을 받고, 서내에서 대화를 나눈 뒤,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익산신문
익산경찰서(서장 이상주)는 11일 서내 2층 서장실에서 원광여고 경찰준비동아리 '가온길' 임원진들을 초청해 학생정담회를 갖고 시집을 전달하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이날 초청행사는 원광여고 '가온길' 기장인 2학년 장 모학생이 ‘그 날, 가장 빛났던 분께’로 시작하는 간절한 소망을 담은 4장의 편지를 이상주 서장에게 보내며 미래꿈을 위한 도움을 요청한데 따른 것.

편지 서두에는 어린시절 자신의 꿈이 '먼저 다가가는 경찰'이고 이를 위해 작년 경찰을 꿈꾸는 학생들로 구성된 '가온길'이라는 동아리에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는 내용 등을 기술했다.

이어 미래 꿈을 키우기 위한 다양한 경찰체험을 하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라 고민하던 중 작년 광복절 행사장에서 제복을 입고 참석한 이 서장의 멋진 모습을 보고 용기를 내어 도움을 요청한다는 바람을 적었다.

10일 장 모학생의 글을 읽은 이 서장은 즉시 동아리 임원진들을 경찰서로 초청해 대화를 나누고 앞으로 청소년경찰학교 직업체험, 경찰관과 합동 순찰 등 다양한 현장체험 지원을 약속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한편 이상주 서장은 "최근 중고생들의 희망직업 순위 여론조사에서 경찰관을 꿈꾸는 학생들이 많아졌다"며 "이런 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감안해 앞으로 경찰직업에 대한 다양한 현장체험 및 경찰활동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경성원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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