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12-17 오전 10:40: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민주당, 전북지사 후보로 송하진 현 지사 확정
송하진 후보 56.92%로 43.09% 얻은 김춘진 후보 따돌려
송 지사" 전북 변방서 새로운 중심으로 확실히 도약시킬터"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04월 15일(일) 10:28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로 확정된 송하진 현 지사.
ⓒ 익산신문
더불어민주당은 156월 지방선거 전북지사 후보로 송하진 현 지사, 제주지사 후보로 문대림 전 청와대 제도개선비서관을 각각 확정했다.

3파전으로 진행된 전남지사 후보경선에서는 과반 득표가 없어 1~2위를 차지한 김영록 장만채 후보간 결선투표가 진행된다.

민주당은 이날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전남·북 및 제주 광역단체장 후보경선 결과를 발표했다.

경선은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권리당원 및 일반 국민 안심번호 여론조사 결과를 각각 50%씩 반영하되 규정에 따라 가산 또는 감산을 적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양자 대결로 진행된 전북에서는 각각 송하진(56.92%) 후보가 김춘진(43.09%) 후보를 이겼다.

한편 송하진 도지사는 후보 확정후 도민께 드리는 글을 통해 저를 민주당 전북도지사 후보로 다시 한 번 선택해주신데 감사드린다변화를 향한 흔들림 없는 전진을 제게 명하신 만큼 혼신의 힘을 다해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성원과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송 지사는 이어 강력한 지방분권의 시대가 시작되고 변방이었던 지역들에게 새정부와 함께 중심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가 다가오고 있다저는 우리 전북이 변방으로 전락했던 현실을 극복하고 새로운 중심으로 확실하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전북 몫 찾기를 이뤄냈던 역량과 의지로 낙후와 소외의 역사를 이제는 극복해내겠다변방에서 중심으로 나아가는 전북의 새로운 천년을 활짝 열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천명했다.

이와함게 경선에 함께 했던 김춘진 후보의 노고에도 감사드리고 정책 제안도 소홀히 하지 않고 충분히 반영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원광대 제2캠퍼스 수도권 설립 움직..
원광대 13대 총장에 박맹수 교수 취..
시의회 조남석 의원, 선거법서 자유..
익산시의원 2019~2022년 월정수당 ..
정헌율 시장, 地選 관련 허위사실 ..
"동절기 KTX익산역 광장 야간경관 ..
익산시 금고 운영 금융기관 변동없..
익산 국가예산확보액 3년 연속 최고..
익산 국가산단, 스마트 산단으로 탈..
익산 홀로그램 산업 등 첨단사업 예..
최신뉴스
마한교육문화회관, ‘사랑나눔 문..  
전북가족복지문화원 장학회, 청소..  
원광대 총장 선출제도 비민주적·..  
차관급 고위 공직자 인사, 전북출..  
도과학교육원,음악이 흐르는 가족..  
조배숙 의원, 석재산업 활성화 대..  
익산시 여성단체協, 2018년 활동 ..  
익산시 출입기자단, 지역인재 육성..  
【줌인찰칵】놀란 고양이 - 정혜홍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호박..  
【익산칼럼】선거제도 개혁, 미룰 ..  
【열린광장】 익산 문화관광, 무엇..  
【보훈상담 Q&A】6.25전쟁 때 활약..  
【노무상담 Q&A】계약갱신에 대한 ..  
【국민연금 Q&A】 미납한 연금보험..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