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8-12-17 오전 10:40:5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익산시 청렴도,권익위 평가 3년 연속 상승
전국 612개 공공기관 2018청렴도 측정결과 발표
익산시 종합청렴도 10점 만점에 7.80 점…3등급
2016년 4월 정헌율 시장 취임 이후 계속 상승세
전국 평균 청렴도 8.12점보다 낮아 더 분발 요구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6일(목) 05:4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정헌율 익산시장.
ⓒ 익산신문
정헌율 시장이 이끌고 있는 익산시 청렴도가 3년 연속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44개), 지방자치단체(광역 17개, 기초 226개), 교육청·교육지원청(90개), 공직유관단체(235개) 등 전국 612개 공공기관 2018년도 청렴도 측정결과를 지난 5일 발표했다.

이 결과에 따르면 2018년도 익산시 종합청렴도 점수는 10점 만점에 7.8점으로 2016년 7.39점, 2017년 7.52점에 비해 연속 상승했고 상승폭은 전국 평균보다 높았다.

내용별로 보면 내부청렴도는 지난해 7.2점에서 7.43점으로, 외부청렴도는 지난해 7.63점에서 7.94점으로 내부 및 외부 청렴도 양쪽 모두 상승했다.

또한 전국 75개 기초자치단체 시 단위의 청렴도 평가는 1등급에서 5등급으로 평가되고 있는 가운데 익산시 청렴도 등급은 작년과 동일하게 3등급을 유지했다.

종합청렴도는 내·외부청렴도와 정책고객 평가로 구성됐다.

외부청렴도는 해당 공공기관의 측정대상 업무와 관련해 직접 업무처리 경험이 있는 국민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이며, 내부청렴도는 해당 공공기관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이 평가한다. 

정책고객 평가는 공공기관 관련 전문가와 업무관계자, 지역주민·학부모 등이 평가에 참여했다.

올해부터는 기관 간 지나친 경쟁 유발로 인한 부작용을 우려하여 순위는 발표하지 않고 등급만 발표해 순위를 파악되지 않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순위는 전국 시단위 75개 자치단체중에서 44위로 전년도 51위에 비해 7단계 상승한 바 있다.

↑↑ 전국 공공기관 평균 청렴도 점수 추이(2002년 ~2018년)
ⓒ 익산신문
그러나 2018년도 익산시 종합청렴도 7.8점은 전국 전체기관 평균 종합청렴도 8.12점보다는 0.32점이 떨어지고 있고, 내부청렴도가 외부청렴도보다 낮아  청렴도 제고를 위한 분발이 더욱 요구되고 있다.

2018년도 청렴도 평가 대상기간은 2017년 7월부터 2018년 6월말까지 1년으로, 조사는  올 8월부터 11월말까지 이뤄진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한편 익산시는 정헌율 익산시장 취임 전인 2015년도에 5등급이었으나 2016년 4월 14일 취임이후부터 올해까지 3등급으로 중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그동안 익산시는 청렴도 향상을 위하여 많은 시책들을 추진해 왔으며, 먼저 청렴을 솔선수범하기 위해 매월 1일을 청렴데이로 정하고 출근길 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소식지를 배부하며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청렴 마인드를 청내에 확산시켜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자 29개 읍면동을 감사담당관이 직접 찾아다니며 청렴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와함께 5급 이상 간부공무원, 신규 공무원, 인허가 담당자 등을 상대로 맞춤형 교육도 실시하여 직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아울러 익산시새마을회와 청렴실천운동 협약을 맺어 서동축제 및 국화축제 때에는 민관 합동으로 청렴운동을 펼쳤다.

이 외에도 청렴문자 발송, 청내 청렴송 방송, 부서별 청렴시책, 팝페라 청렴콘서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청렴도 제고에 힘써왔다. 특히 민선7기 핵심과제로 친절행정을 펼침으로써 시민이 감동할 수 있는 체감 행정을 위한 노력이 외부청렴도 향상에 기여했다고 판단하고 있다./홍동기 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원광대 제2캠퍼스 수도권 설립 움직..
원광대 13대 총장에 박맹수 교수 취..
시의회 조남석 의원, 선거법서 자유..
익산시의원 2019~2022년 월정수당 ..
정헌율 시장, 地選 관련 허위사실 ..
"동절기 KTX익산역 광장 야간경관 ..
익산시 금고 운영 금융기관 변동없..
익산 국가예산확보액 3년 연속 최고..
익산 국가산단, 스마트 산단으로 탈..
익산 홀로그램 산업 등 첨단사업 예..
최신뉴스
마한교육문화회관, ‘사랑나눔 문..  
전북가족복지문화원 장학회, 청소..  
원광대 총장 선출제도 비민주적·..  
차관급 고위 공직자 인사, 전북출..  
도과학교육원,음악이 흐르는 가족..  
조배숙 의원, 석재산업 활성화 대..  
익산시 여성단체協, 2018년 활동 ..  
익산시 출입기자단, 지역인재 육성..  
【줌인찰칵】놀란 고양이 - 정혜홍  
【권영민 시인의 문화 산책】호박..  
【익산칼럼】선거제도 개혁, 미룰 ..  
【열린광장】 익산 문화관광, 무엇..  
【보훈상담 Q&A】6.25전쟁 때 활약..  
【노무상담 Q&A】계약갱신에 대한 ..  
【국민연금 Q&A】 미납한 연금보험..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