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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효도마을, 제10회 효학술 세미나 개최
지난 4일 익산육아종합지원센터서 200명 참여
‘효 문화도시 익산시 추진당위성’ 주제로 열려
중국 사례·테마파크 통한 효 문화 도시로 육성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8년 12월 06일(목)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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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복지법인 원광효도마을은 지난 4일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제10회 효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 익산신문
사회복지법인 원광효도마을(이사장 오성배)은 지난 4일 익산시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제10회 효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대한노인회 전대영 익산지회장·김복현 익산역사문화회장·최영돈 원광효인성실천연구원장·차정화 중국 랴오닝사범대학교 부교수·백현기 원광대 마음인문학 부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원광효도마을이 주관하고 익산시가 후원하는 이번 세미나는 ‘효 문화도시 익산시 추진당위성’이라는 주제로 200여명의 청중이 참여해 질의와 응답으로 진행됐다.   

세미나에서 중국의 효문화 소개와 산업·관광·지역문화에 접목시킨 허베이 성·산뚱 성 지역을 설명하고 관광자원으로 테마파크 활성화를 통해 효문화 도시 익산을 육성해야 한다는 방법론이 제시됐다.  

오성배 이사장은 “효에서 얻어지는 것들을 통해 발전적이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효 문화도시 익산의 발전과 현대적 효 실천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효 실천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최영돈 연구원장은 “원광효도마을은 효행스테이캠프·화동캠프·효인성실천체험학교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2세들에 대한 효 인성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강권익 명예기자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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