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최종편집:2019-06-26 오후 05:26:25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전체기사
커뮤니티
공지사항
결혼/돌
부고안내
시민여론광장
알림방
자유게시판
익산신문에 바란다
 
뉴스 > 사회 +크기 | -작게 | 이메일 | 프린트
W 미술관,이달말까지 ‘무어서원 물고기展’
레지던시 1기 홍준호·정나영·주미영 입주작가 보고전
마스터 기자 / iksanpress@hanmail.net입력 : 2019년 05월 21일(화) 16:41
공유 :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요즘에

↑↑ 정나영 Rota Fortuna 2018 Installation
ⓒ 익산신문
익산시 어양동 소재 ‘W 미술관’(관장 신주연)은 ‘2019 창작스튜디오 레지던스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달 31일까지 레지던스 입주작가 보고전 ‘무어서원 물고기展’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지난 3월 전북문화관광재단 창작공간 활성화 지원사업으로 선정된 레지던스 입주작가 1기인 홍준호·정나영·주미영의 작품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작가에 의한, 작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작가들의 예술적 성장을 위한 작품 활동을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고 함께하기 위한 첫걸음이라 할 수 있다.

↑↑ 주미영_집
ⓒ 익산신문
홍준호 작가는 경험을 토대로 작가의 트라우마와 동시대에 발생하는 현상에 대한 고민이나 생각을 유희로써 표현하고 있다.

정나영 작가는 주체는 욕망하는 존재로, 욕망으로 인해 내적 소외의 경험을 작품에 표현하는 작가이다.

주미영 작가는 일상이라는 큰 카테고리 아래 집과 말 그리고 여행을 주제로 작업을 하는 작가다.

한편, 2019년도 W미술관 레지던스 1기 입주작가 공모에는 전국에서 22명의 작가가 지원, 서류심사에서 9명의 작가를 1차로 선정하고 2차 심층인터뷰 심사를 통해 3명의 작가가 최종 선발됐다.

신주연 관장은 “이번 창작공간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작가들의 첫 전시를 통해 작가들과 함께 생활 속 예술의 범주 확대로 예술가와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면서, 삶의 가치와 영역을 넓혀가고자 한다”고 밝혔다./홍동기 기자

↑↑ 홍준호 Deconstruction of Idols
ⓒ 익산신문

 

마스터 기자  iksanpress@hanmail.net
- Copyrights ⓒ익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전 페이지로
네티즌의견 0개가 있습니다.
 
!!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등 법률 및 신문사 약관에 위반되는 글을 삼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게시물에 대한 민형사상의 법적인 책임은 게시자에게 있으며 운영자에 의해 삭제되거나 관련 법률에 따라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실시간 많이본 뉴스  
익산 한 무속인 집에서 20대 여성 ..
익산시새마을회, 김충영 시의원 초..
"평택~익산 고속道 민자 둔갑,제2호..
"고용보험 부정수급 하면 큰 코 다..
"몸은 떠나도 익산 발전 기원·사랑..
익산 한 병원서 치료받던 SFTS 환자..
정헌율 익산시장, 다문화가정 비하..
박철웅 익산부시장, 교체안되고 6개..
익공노 “임형택 시의원의 막말을 ..
母女 15년만에 극적 상봉시킨 익산..
최신뉴스
치료 권유한 형 살해한 40대 조현..  
황등면 지역사회보장協, 취약계층 ..  
道농업기술원, 농촌진흥간부공무원..  
전북은행,익산 신동에 ‘JB희망의 ..  
익산시 공무원 음주운전,경징계서 ..  
‘귀농·귀촌은 익산’ 지원정책 ..  
익산시, ‘안전한 수돗물 공급’ ..  
제2윤창호법 시행 첫날 익산서 3명..  
익산문화원 26일 '6월 문화가 있는..  
용안면 지역사회보장協, 복지 사업..  
낭산면 주민, 3년째 ‘재능기부’  
(주)참드레, 이서휴게소와 농산물 ..  
이춘석 국회의원 '2019 대한민국 ..  
코레일 전북본부, 전북 공공기관 ..  
익산공공영상미디어센터 ‘영화, ..  

인사말 광고문의 제휴문의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개인정보취급방침 찾아오시는 길 청소년보호정책 구독신청 기사제보
상호: 익산신문 / 사업자등록번호: 403-81-34955/ 주소: 전북 익산시 인북로 190-1(남중동) / 발행인.편집인: 박종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종규
mail: iksanpress@hanmail.net / Tel: 063-841-1221 / Fax : 063-856-2625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전북 다011187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